sub1_slice
     

     겨울철 간단한 건강관리
     건강정보 (2007-11-29 오전 11:28:14)   Hit : 1138   Vote : 408

 

겨울철 간단한 건강관리

추운 겨울에 밖에 나가 운동하시기 쉽지 않은데 방 안에서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자연건강운동이예요.
몇몇 경제계 유명인사(하나행장, 전경련상임고문, 샤프전자회장, 우리지주회장...)들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퍼지게 됐으며 아주 간단한 운동이지만 예상외로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아 지금은 많이 확산되었어요. 하지만 아직 이 운동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지요.
간략하게나마 운동방법을 소개해 드리면,

발목펌프운동 방법은
복숭아뼈에서 3~5cm정도의 발목 밑에 통나무 같은 둥근물건을 가로로 놓고 한 쪽 발을 물체로부터 10~20cm정도 들어올려 힘을 뺀 상태에서 '톡'하고 발목을 떨어뜨리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운동입니다.
한 쪽 발을 20~30회 시행한 후 발을 바꿔가며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20분 정도 운동합니다.
하루에 취침전과 아침에(공복시) 2회정도 시행하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하루 3~4회
실시하여도 무방합니다. 처음 운동시 발목이 아플 때에는 제품 위에 타올을 깔고 운동하면 되며 처음에는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5분정도 하시다가 일주일 정도 지나 적응되면 20분정도 운동하시면 됩니다.

발목펌프운동을 한마디로 말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근펌프운동입니다.
발목의 혈관과 경혈점, 근육에 자극을 주어 이완과 수축의 반복으로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자연건강운동입니다.
현대인의 질병 발생의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는 운동부족과 혈액이 원활히 순환되지않아 노폐물이 쌓여서 발생하는 데 발목펌프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질병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이론입니다.

발목펌프운동은 일본인 이나가키 아미사쿠(1939)에 의해 최초로 창안되었으며 수십미터에 달하는 큰 나무에 수분과 영양분이 공급되는 원리에는 모세관 현상뿐만 아니라, 나뭇잎과 나무가지가 상하로 움직이는 펌프작용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사람에게도 식물의 뿌리에 해당하는 발목에 압력을 가하면 혈관과 근육이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식물과 같은 펌프작용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발목펌프 운동을 창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으며 5천명 이상이 중병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하는군요.

일본책자에 있는 대표적인 체험담을 보면
-당뇨가 좋아졌어요-의사인 나의 폐섬유증만 아니라, 중증 당뇨병 환자까지 정상 혈당으로 개선 (다나카의원원장 다나카슈호)
금년에 우연히 이나가키선생으로부터 발목펌프운동을 해 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어쨌든 한 번 해보기로 하고 발목펌프를 열심히 하여 보았다. 한즉 놀랍게도 시작하고 1주간도 되기 전에 담도 줄고 물같은 엷은 것으로 변하게 되었다. 기침도 나지 않았다. 이에 깜짝 놀라 더욱 열심히 계속 하였더니 몸의 상태가 월등히 개선된 것이다.
금년으로 79세가 되는 환자로서 놀랄 정도의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나의 의원에는 환자가 하루 40~50명은 찾아오는데 지치는 일이 없다. 이 역시 발목펌프운동의 덕택이다
나의 의원에서는 많은 환자에게 발목펌프를 지도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예를 들면 30년간 당뇨병을 앓고 있던 74세의 할머니에게 발목운동을 하여 보도록 하였다. 할머니는 금년 2월에 공복시의 혈당치가 406mg/㎗나 되는 중증의 당뇨병으로 신장기능도 좋다고는 할 수. 과혈당 개선제나 혈당강하제 등을 주고 있었는데 좀처럼 호전되지 않았다.
그 할머니에게 2월 하순부터 발목펌프를 매일 실행하도록 한즉, 3월에는 혈당치가 264mg/㎗로 대폭 떨어졌다. 그러나 마음을 좀 놓은 탓인지 5월에는 다시 악화되어 다시 317mg/㎗로 튀어 올라버렸다. 그래서 발목운동을 철저히 하도록 주의를 주었다.
한즉 6월에는 147mg/㎗로 되고 그 이후에는 110~150mg/㎗로 안정되었다. 신장장애의 정도를 나타내는 요소질소의 수치는 당초에는 33mg/㎗ 였는데 혈당치가 안정되는데 따라서 이쪽도 개선되어19mg/㎗로 되어 있다. (요소질소의 기준치는 8~20mg/㎗)
또 검사를 받아도 원인을 알수 없이 10년이나 넘게 어지러움증이 있는 환자가 그날부터 깨끗이 낫은 환자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발목펌프운동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리라 나는 이제부터 발목펌프를 임상현장에서 더욱 시험하여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고혈압이 좋아졌어요- (발목펌프건강법 도서발췌)
발목펌프운동으로 높았던 혈압이 내리고 수술이 필요하던 뇌의 동맥류 도 악화 되지 않음.
- 파이트 타이머(52세) 나미타게미에고 -
나는 오래전부터 혈압이 높아 90~150㎎Hg 이었고 병원에 가서 강압제를 받아 아침과 저녁의 식후에 2정씩 먹고 있었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다. 작년 6월의 일이었다. 갑자기 나의 왼쪽 눈꺼풀이 내려서 동공을 덮어 눈이 떠진 채로 있게 되는 증상이 나타났다. 놀라서 병원에 간즉 동공신경마비로 진단되었다. 다행히 마시는 약과 점적치료를 받아 그 증상은 며칠 후 사라졌다.
그런데 그때 병원에서 혈관 조영검사를 받았던 바 오른쪽 뇌에 직경 4.7㎜크기의 동맥류가 발견된 것이다. 의사는 "혈압도 높고 이대로 두면 지주막하 출혈(뇌졸증의 일종)이 되어 위험하니까 일각이라도 빨리 수술을 하자고 하였다. 방법은 뇌외과에서 두개골에 구멍을 내어 동맥류를 절재하는 방법과 방사선에서 카르텔(치료용의 대롱)을 넣어, 동맥류에 푸리티나선을 감아서 메워가는 방법의 두가지 중 한가인 모양인데 눈앞이 캄캄해졌다. 어느쪽도 싫었다. 가까운 친구한테 상의했던 바 발목펌프를 가르쳐 준 것이다.
처음에는 약하게 발목을 부딪히게 하고 있었지만 익숙해지는데 따라 세게하도록 하였다. 2주쯤 되었을 때 혈압측정 결과 80~140㎎Hg로 혈압이 떨어져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동맥류로 진단되고 나서 3개월 후 병원에서 재차 검사를 하여보았다. 동맥류는 커지지도 않도 작아지지도 않고 그대로였다. 설령 뇌의 동맥류는 사라지지 않았다하더라도 지주막하 출혈로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억지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계속 발목펌프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십건의 체험담이 있고요. 국내의 체험담도 맣이 있습니다.
손쉽고 주변의 물건만으로도 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늘부터 실천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더 자세한 발목펌프운동방법은 아래사이트에 많이 나와 있군요!

<"발목펌프운동 자세히보기">

.